언론보도

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
60 [헤럴드경제] 한파특보 기간에 서울시 노숙인 응급잠자리 하루 평균 555명 이용 2021-01-25 98
59 [한국일보] "첫 겨울, 이렇게 추울줄은..." 노숙 3개월차 60대 여성의 걱정 2021-01-11 158
58 [노컷뉴스] "내가 15년의 노숙 생활을 마감할 수 있었던 이유" 2021-01-11 153
57 [홈리스 추모제 기고] 죽을 때까지 따라붙는 명의범죄 피해... 홈리스의 세금 문제 해결해야 2020-12-19 190
56 [홈리스 추모제 기고] 코로나 위기는 곧 주거의 위기 2020-12-19 186
55 [홈리스 추모제 기고 ] 모두가 안전한 사회 위해, '홈리스 차별' 부터 멈춰야 2020-12-19 174
54 [한국일보] 사망 5개월 만에 발견된 엄마, 노숙자가 된 아들... 방배동 모자의 비극 2020-12-16 158
53 KBS [특파원리포트] 정류장에 남긴 '전 재산 8엔'..日 여성 노숙인의 죽음 2020-12-13 139
52 "코로나 시대, '노숙인 주거권' 방치해선 안돼" 2020-12-13 117
51 코로나에 내준 노숙인 진료시설… 아파도 갈 곳 없어 더 막막하다 2020-12-13 129

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내2길 66-10 Tel:02.704.5395/5573 Fax:02.704.5514
Copyright © 2016 사단법인 열린복지 All rights reserved.